2008년 12월 31일 수요일

12월 31일 새벽 1시 40분, 젊은영주니어 탄생~~~

오늘 새벽 1시 40분 그동안 부모속을 태우던 젊은영주니어(딸)가 드디어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산모랑 아이 모두 건강하고, 어제 저녁 9시부터 진통이 시작되어 새벽 1시 40분에 나왔으니 진통도 오래 걸리지 않아 다행입니다.

2008년 마지막날 태어난 젊은영주니어를 소개합니다. 이름을 아직 못정했는데, 아마도 한소율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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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태터앤미디어와 저를 도와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2009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댓글 25개:

  1. 예쁜데요?

    귀랑 입술이 미인의 그것이에요~ ㅎㅎㅎ

    축하드려요 영님.. 좋은 아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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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와~^^ 이쁜네요~

    아빠되신거 축하드리고~ 인제 밤에 제대로 주무시기는 다 틀렸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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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순산으로 산모, 아이 모두 원만하다니 무엇보다 안심일세.

    근데, 막 태어난 녀석이 신생아 같지 않고 똘방똘방하네^^^

    집안에 복덩이가 될 테니 잘 키우기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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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축하드립니다. ^^

    아..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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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 귀여워요~~~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지혜로운 멋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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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축하드립니다. ^^; 너무 귀엽고, 예뻐요.

    2008년 마지막날에 좋은 소식을 들으셨으니,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실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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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어서와요. 잘왔어요~! 아빠처럼 멋진 사람이 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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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축하드립니다~~~

    소율이가 정말 예쁘네요.. 갓 태어난 아기 얼굴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또릿또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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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융... 정말 사랑스러워요..

    정말 느낌이 틀린것 같아요. 아이가 있을때랑 없을때랑..

    지금 보니까... 제 아이가 아니지만, 정말 가슴 뭉클한거 있죠... ^^

    정말정말 축하드려요...

    이제 고생 시작입니다. ㅋㅋㅋ 밤에 잠은 다 주무셨어요.. 크하하하하...

    (저희는 이제야 밤잠이 좀 안정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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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니 갓 태어난 아기가 어떻게 요렇게 이쁘게 생겼지? (이건 그냥 칭찬을 넘어선 진심 어린 감탄입니다! ㅎㅎ)

    귀한 아기라고 엄마 아빠 속을 졸이게 하더니 요렇게 예쁘게 나오려고 그랬나보네요.

    진짜 예쁘다..



    소율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라.

    사모님 젊은영님 모두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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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유난히 입술이 예뻐 보이는데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니 다행이구요.

    소율이가 영님의 2008년을 멋지게 마무리해주었네요.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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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갓 태어난 아이가 이렇게 윤곽(?)이 뚜렷하다니... 앞으로 미인되겠어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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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영주니어의 탄생이네요~! 축하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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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 축하축하~~~

    2008년을 멋지게 마무리 하는군.



    진짜 하고싶은 말은.....................................



    Welcome to the another world! ^^ (이제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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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꺄아아아아아악...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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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너무 예쁜걸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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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너무 귀엽다. 막내 이모할머니 닮았다는 소식 접했는데 그렇다면 미모에는 그다지 신경 안 써도 될 것 같고, 건강하고 총명하고 지혜롭게 성장하길 두 손 모을게요. 산모에게도 가장 따뜻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필요 할 땐 것 같구나. 너희 부부 언제 보아도 천생배필로 보였다. 첫 딸은 부부금슬 더욱 좋게 해 준다는구나. 너희 부모님들이 좋으신 분들이라 자식들도 무탈하고 승승장구하리라 이모들은 믿는다. 그리고 너희 3형제는 우리 이모들에게도 항상 자랑거리다. 형제우애며 부모에 대한 태도나 자기의 생활을 잘 만들어 나가는 모습 보며 대견한 마음이었다. 그런데다 큰 며느리의 위치는 정말 중요하다. 수향이 참 잘 들어 왔다고 외가 댁 칭찬이다. 인생 선배로 이야기 하자면 바빠도 앞으로 더욱 더 집사람을 챙기는 그런 가장이 되길 바란다. 뭐니 뭐니 해도 가화만사성 아니겠니? 새해에는 우리 노총각 한용 선생님 장가들면 좋겠구나. 너의 딸 덕분에 처음으로 조카에게 길게 써 보는 구나. 북경 대 연옥이도 대신 축하한다고 전해 달래. 너희 가정에 건강과 웃음이 늘 함께 하길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빛고을에서 신년 메시지 보낸다. 안녕!

    너희들을 좋아하는 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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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정말 축하드려요~



    아기가 너무 이쁘네요.. 사모님이 굉장한 미인이신가봐여..ㅎㅎ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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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끼악...축하합니다...

    이런....하루만 더 늦게 나오쥐...ㅋㅋ

    소율이란 이름이 넘 예쁘네요...

    사모님 전에 뵈었는데, 미인이셨어요...^^

    뱃속에서 조금 더 자라다 나와서인지, 엄청 똘방 하군요...(우리 아이들은 덜 자라서 나와서 조금 덜 똘방 했는데....ㅋㅋ)

    엄청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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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축하드립니다.^^

    이름만큼이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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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ymoushin - 2009/01/01 16:51
    네, 이모 닯아서 예쁘게 잘 클 듯 합니다.^^ 11일에 서울오시면 아이보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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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젊은영 주니어의 탄생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제 딸이지만 너무 귀엽고 하는 짓 하나하나가 다 사랑스럽네요. 결혼안한 분들은 빨리 결혼해서 이 기쁨을 갖기를 바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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