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3일 토요일

오늘은 젊은영주니어가 태어난 지 3일째되는 날입니다.

뱃속에 있을 때는 아빠가 된다는게 실감나지 않았는데, 3일째가 되는 젊은영주니어를 보면서 이제서야 실감이 납니다.

2박 3일동안의 병원생활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도 집이 좋은지 하루종일 울지도 않고 잘 먹고 잘 자면서 자신이 살아갈 곳에 대한 적응을 하고 있나 봅니다.

앞으로는 귀가시간이 빨리 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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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1. 소율이는 갓난애기 같지가 않아.

    눈망울이 초롱초롱한 게 두어 살 된 녀석 같애.

    늦게나와 엄마아빠 애를 태우더니 다 커서 나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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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우, 사진들을 보자니 심장이 아주 녹아내리네요. 크하아아 귀여워어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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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눈썹하고 입매가 예술이에요~ 당분간 영님 보기 어렵겠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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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머낫. 눈이 정말 큰 예쁜 아기네요~

    사진에서 젊은영님의 사랑이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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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쉬고 있던 카메라가 쉴새없이 셔터질 당하겠네요 ㅎㅎㅎ



    세원이랑 같이 사진보고 예뻐라 예뻐라 하면서, "우리도 얼른" 이런 얘기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 축하.



    이쁘다~ (다행이야. 형 잘 안보이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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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호호호..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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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렇게 예쁠 수가 없어.

    갓 태어난 아기가.. (이거 정말 신기한 거같애요 누가 이 아기를 갓난아기라고 하겠어요? ㅎㅎ)



    정말 완전 진짜 예쁘고 사랑스러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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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너무 똘망똘망하고 이쁜데요 , 벌써 저렇게 웃다니 !

    역시 자연분만이 좋다니까요 ^^

    저희는 막판에 실패해서리..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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