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1일 월요일

역할 분담과 벤처스퀘어

정말 오래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네요.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블로그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는 두 명의 공동대표가 있습니다. 저랑 그만님(@ringmedia)이죠.
그만님이 오시기 전에도 정운현대표님과 공동대표였구요.

공동대표라 서로 역할 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경영, 마케팅, 개발쪽 업무를 그만님은 미디어, 대외협력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동대표 체제가 가지는 장점은 저 혼자만의 판단으로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줄일 수 있고 저의 업무가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혼자 할 때보다는 훨씬 마음이 편하다는 겁니다. 물론, 공동대표 체제라는게 선장이 두 명이라 서로간의 호흡이 잘 맞아야 하겠지요.

아직까지는 큰 불화없이 잘 지내고 있고, 그만님이 제가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주고 고민거리도 함께 나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만님과 함께 제가 의기투합하여 벌인 일 중에 하나가 '벤처스퀘어' 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던 스타트업을 위한 소셜펀딩이나 벤처 알리기 등에 대해 그만님과 계속 고민을 해왔고, 그 고민이 올해 초에 '벤처스퀘어'라는 미디어를 만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벤처스퀘어, 7월 독립법인으로 정식 출범  http://ringblog.net/1808

벤처를 위한 미디어, 멘토, 투자자인 벤처스퀘어의 첫 걸음이 이제 시작되려고 합니다.
7월에 그동안 벤처스퀘어에 관심있는 분들이 초기 투자자로 참여하여 법인형태로 출범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태터앤미디어는 법인 차원으로 참여를 하게 될 거구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이번 실험이 꼭 성공해서 스타트업들에게 좋은 벗이자 형님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합니다.


by 젊은영 | 2010/03/15 12:52

작년 10월에 썼던 소셜펀딩에 이은 두번째 글입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소셜펀당 가능할까? http://youngblog.kr/129. 당시, 제 고민은 스타트업(초기벤처)를 위한 소셜펀딩(십시일반 투자)의 필요성과 가능성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

by 젊은영 | 2009/10/21 15:13

출처 : http://www.flickr.com/photos/kiki99/1062744637/. 그런데,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엔써즈에게 서운한 점이 있습니다. '블로거 펀드'를 만들어 블로거들이 직접 벤처를 도울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제안했는데 왜 거부했을까요. ...


2010년 5월 13일 목요일

태터앤미디어에서 아이폰용 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 만든 아이폰용 앱 다운로드 이벤트를 위해 케이스를 만들었습니다.

케이스 뒷면에는 자전거 그림이 들어 있구요. 안쪽에는 회사로고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케이스가 슬슬 지겨우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새 케이스를 장만해보시기 바랍니다.

태터앤미디어 아이폰 어플을 다운로드하시면, 조중동처럼 신문을 구독하면 자전거를 드리지는 못합니다.^^ 대신 예쁜 자전거가 그려진 케이스를 50분께 드릴 예정입니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아래 공식블로그를 참조하세요.

태터앤미디어 무료앱 받고 케이스도 받고 꿩먹고 알먹고 둥지뜯어 불태우고 도랑치고 가재잡는 이벤트!

http://blog.tattermedia.com/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