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터앤미디어 메인페이지
지난 5월 클로즈베타로 운영되어오던 태터앤미디어 사이트가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그동안 태터앤미디어 파트너로 참여중인 43분의 주옥같은 포스팅들을 어떻게 보여줄까하는 고민이 조금은 해결된 듯 합니다.
개발기간이 길지 않아, 기획했던 모든 것들을 다 넣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블로그네트워크 미디어의 전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후 태터앤미디어 RSS, OPML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메일링서비스도 고민중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꼬날님이 새벽 1시에 써주신 사이트오픈 공지를 읽어보시고, 태터앤미디어 사이트에 대한 좋은 의견들 많이많이 보내주세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 정말 멋집니다.
답글삭제trackback from: 태터앤미디어 메인사이트 오픈~
답글삭제어제밤, 꼬날이가 퇴근을 준비하고 있을 9시 무렵 젊은영님이 메시지를 보내 왔던 것입니다. 아싸~ 태터앤미디어 사이트 오픈~그러게요. 유노님이 오랫동안 머리 속에 그리고 또 그려왔던 이 사이트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 순간이네요. 이 쪽에서 젊은영님이 어떠냐고 묻고 있는 동시에 저 쪽에서는 체스터님이 "와~ 글들 정말 좋다"라고 외치고 계셨더랍니다.꼬날이는 머리 속으로 이 사실에 대한 공식 자료를 언제 내보내는게 좋을 지 계산을 굴리고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