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8일 수요일

매일경제와 스타트업 오픈IR 행사를 준비중입니다.

최근들어 모바일이나 소셜에 대한 관심과 창업의 열기가 무척 뜨겁습니다.

이런 열기 속에서 스타트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방안들이 논의되고 있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듯 하구요.

태터앤미디어에서는 막 창업한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행사가 무엇일까 고민을 많이 해왔습니다.

벤처전문 미디어인 벤처스퀘어를 창간했고, 오는 9월 30일에는 매경과 스트트업을 위한 오픈IR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와 패기로 뭉친 스타트업들이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서비스를 제대로 설명할 기회가 많지 않다는 생각에 마련한 행사입니다.

참가기준은 창업 3년 이내의 법인이며, 서비스(프로덕트)가 개발된 회사입니다. 간단한 양식에 맞춰 정보를 입력하시면 되고, 사전 심사를 거쳐 오픈IR 행사에서 발표한 20개 스타트업을 선정하게 됩니다.

혹시 투자를 받지 못하더라도 그동안 땀흘려 개발한 서비스를 소개하는 좋은 자리가 될 듯 합니다. 많은 스타트업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오픈IR 참가 신청 : http://www.venturesquare.net/530

다음은 관련 기사입니다.


슈퍼스타M에 도전하세요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 30일 개최
국내 첫 모바일벤처 오픈IR…트위터ㆍ페이스북 질의 응답


국내 처음으로 모바일 스타트업(신생 업체)이 벤처캐피털(VC)을 대상으로 공개 설명회(IR)를 하는 행사가 열린다. 또 2010년부터 일고 있는 모바일 혁명이 20~40대 창업으로 이어져 새로운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모바일 콘퍼런스도 개최된다.

매일경제신문과 매일경제TV(MBN)는 오는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2의 구글, 페이스북은 한국에서`란 주제로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방송통신위원회와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태터앤미디어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서는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이 `모바일 창업국가와 한국의 미래`에 대해 기조연설을 하며 장병규 본엔젤스 대표, 정지훈 IT칼럼니스트(제4의 불 저자)가 모바일 스타트업이 경험한 현재의 가능성과 한국형 모바일 비즈니스 미래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통신사업자연합회에서 올해부터 조성할 3000억원 규모 코리아IT펀드(KIF) 운용 방안에 대해 발표하며 SK텔레콤 등 통신사업자들도 상생펀드 등 투자 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또 미국 실리콘벨리에서 오랫동안 투자 경험을 쌓은 박성빈 사운드파이프 대표가 VC 관점에서 투자 대상 스타트업 가운데 옥석을 가리는 법을 발표할 예정이며, 김종갑 ETRI 미주센터장은 최근 실리콘벨리 투자 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콘퍼런스와 동시에 모바일ㆍ소셜 스타트업 20개 회사를 대상으로 `슈퍼스타M을 찾습니다`를 주제로 오픈IR 행사를 개최한다. 국내 벤처캐피털과 업계 관계자들이 IR에 참가한다. 오픈IR 후에는 현장 컨설팅도 병행된다. 소셜 분야(게임, SNS, 커머스)와 모바일 분야(앱, R&D, 콘텐츠) 스타트업 각각 10개가 예비 심사를 거쳐 오픈IR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스타트업은 8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매일경제신문 모바일부(02-2000-2328, dangun76@mk.co.kr)로 신청하면 된다.

이날 콘퍼런스와 오픈IR는 매경 속보국 기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한다. 현장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즉석 질의응답을 하는 등 모바일 창업 코리아 콘퍼런스다운 새로운 시도가 펼쳐진다.

◇일시·장소=9월 30일(목) 오전 10시~오후 5시, 엘타워(서울 양재동)

◇주요 내용=KTOA, SK텔레콤 등 통신사업자의 모바일 벤처투자 방향과 실리콘벨리 투자 동향 발표

◇오픈IR=소셜(게임ㆍSNSㆍ커머스) 와 모바일 분야(앱ㆍR&Dㆍ콘텐츠) 각 10개사, 창업 후 3년 이내에 제품ㆍ서비스 개발한 법인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MBN
주관 : 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후원 : 방송통신위원회,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태터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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