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블로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4월 1일 현재 태터앤미디어와 관련된 블로그가 총 4개가 있습니다.
1.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http://blog.tattermedia.com

-> 전반적으로 재미가 없고 행사나 이벤트 개최시에 방문자가 들어옵니다. 회사 사무실 약도나 직원소개 용도로 유용합니다.
2. 태터앤미디어 만담로그 http://mandam.lazylogs.net/

개인블로그라 대표인 저도 댓글만 달 수 있습니다., 두 명의 필진만이 글을 쓸 수 있는 폐쇄적인 운영을 하고 있지만, 대신 글의 품질이 유지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 재미있는 글들이 많지만, 업데이트 주기가 불규칙합니다. 만담로그에 출연하지 못한 직원들의 불만이 존재합니다. 디자이너가 운영중인 블로그라 조만간 확 바뀐 디자인을 손보일 예정입니다.
3. 코딩생활 http://deving.net

-> 개발자들의 만담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내용들이 많아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는 조금 어려울 듯 합니다. 자체개발한 만담로그용 플러그인을 통해 글쓰기가 편한 장점이 있음.
4. 태터앤미디어 비공식블로그 http://tnmb.tistory.com/

-> 만담로그와 코딩생활의 중간 포지션을 취하고 있으며, 운영자가 파워블로거라는 장점이 있음.
결론
비공식블로그들의 난립 속에 공식블로그는 보도자료와 행사소식을 전달하는 재미없는 블로그로 전락해 가고 있습니다. 블로그 전문회사의 공식블로그가 재미가 없다는 것에 대해 심히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식블로그가 협동농장이라면, 나머지 블로그는 텃밭과 같은 존재라 공식블로그의 운영이 쉽지 않습니다. 대표로서 고민이 많습니다.^^;;
갑자기 방문자 폭주가 되길레 리퍼러를 따라 왔습니다. ^^ 대표님~ 비공식블로그 필진으로 언제든 환영합니다. 비공식블로그의 목표는 태터앤미디어 파트너가 되는 것입니다. ^^ ㅎㅎㅎ
답글삭제다들 텃밭은 좋아라 하지만 협동농장은 끌려간다는 느낌 ㅎ.ㅎ
답글삭제협동농장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좀 비호감인데요? ㅎㅎㅎ
답글삭제애정 넘치는 결론까지 잘 봤습니다. 공식 블로그 링크에 코딩생활과 비공식 블로그 링크도 추가하심이.. ^^
@그린데이 - 2010/04/06 22:56
답글삭제안녕하세요. 그린데이님..
백수생활은 재미있으신가요?
코딩생활은 링크거는 것을 거부했고 비공식블로그는 아직 글이 적어 링크를 안했습니다.
trackback from: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답글삭제<비공식블로그의 난립속에 죽어가는 공식블로그> 4월 1일 현재 태터앤미디어와 관련된 블로그가 총 4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