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네트워크 '태터앤미디어'에서 일하고 있는 젊은영의 블로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김대중 대통령이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한평생 남북화해와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셨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에 자신의 반쪽을 잃은 것 같다며 오열하시던게 기억이 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에 안좋은 소식만 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역사는 뒤로 후퇴하고 있고 존경받는 지도자들은 우리 곁을 떠나고 있는 현실이 더 가슴 아픕니다.
삼가 두 분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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