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애서가의 만담릴레이

 Inuit 님이 시작하신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꼬날님께 전달되었고, 그 릴레이가 저에게 넘어왔습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 너무 늦게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애서가의 만담' 규칙
1. 사진
 집에 있는 책을 세 권 이상 엮어서 문장을 만들고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2. 문장
 2/3는 직접 읽으신 책이어야 합니다.
3. 다음 주자
 책을 사랑하는 두 분에게 릴레이를 넘겨주세요.
4. 유통기한
 이 릴레이는 2008년 첫눈 오는날 종료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히어로즈들과 함께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CEO가 빠지기 쉬운 5가지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항상 초심 잃지 말아야겠지요.

이미 서울에 첫눈이 와서 릴레이는 마감을 해야겠네요. 죄송합니다. ^^;

댓글 5개:

  1. trackback from: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 .. by kkonal
    안 그래도 얼마 전에 Inuit 님이 시작하신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보면서, '와~ 재미있다. 나한테도 차례가 오려나?' 생각했었는데요. 한 번 껴 보고 싶은 제 마음이 通했는지, 그만님이 제게 바톤을 넘겨 주셨네요. 와~~~~ 기뻐요. 사실 제가 애서가는 아니지만 말이죠. 책을 사서 쌓아 놓는건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집에서 독립하면서 일단 제 책들을 모두 집에 놓고 나와서요. 이 릴레이가 첫눈 오기 전까지 이어지는만큼 빨리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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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날 - 2008/11/24 18:23
    지난주 20일에 많지는 않지만, 눈이 내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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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말.. 이번 첫눈은 왔다고 하기도, 안왔다고 하기도 어려운 애매한 녀석이었습니다. ^^



    블로그 히어로즈를 많이 만들어 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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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inuit - 2008/11/24 23:00
    안녕하세요. inuit님.

    첫눈의 기준이 좀 애매한 듯 하네요. 기상청 기준으로 10mm 이상 이렇게 정했으면 애매함이 없었을텐데요.



    앞으로 더 많은 블로그 히어로즈들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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