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월 20일) 저에게는 두가지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전에 블로그를 통해 밝힌 적이 있지만, 제가 존경하는 분이기도 하구요. http://youngblog.kr/25
새로 오신 정대표님과 함께 태터앤미디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블로그산업협회는 올해 3월에 창립된 신생협회이지만, 내년에는 좀더 많은 사업을 통해 블로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꾸고 협회명칭처럼 블로그를 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생각입니다.
어제 하루 사이에 저와 회사에 두 가지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한걸음한걸음 앞으로 나갈 예정입니다.
태터앤미디어와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상상도 못했던 일이.. 아뭏든 영님 떡볶이 한 턱 내시구요.
답글삭제앞으로 정말 화이팅입니다. 저는 무엇이든 건강이 허락하는 한 함께 하겠습니다. ㅎㅎ
어려운 시기(?)에 두 단체의 책임자가 되셔서 고생이 많으실거라 예상(?)됩니다. 힘내시고 건강 유의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
답글삭제늘 도움이 많이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도울께요..화이팅..
답글삭제우와~ 축하드립니다. (^^)
답글삭제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답글삭제좋은 일만 많으시길 바랄께요 :D
꼬날님, 끄루또이님, 전성훈팀장님, bklove님, prsong님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