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대리에게: 네가 2010년 1월, 5천만원 더 받고 직장 옮기는 방법을 알려주마.
(중략)
클라이언트들이 조, 중, 동만 바라보고, 소셜 미디어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건 여기에서 만난 미국의 에이전시 사람들도 똑같이 이야기한다. 내 말은 내일을 생각하라는 거야. 클라이언트들의 요구는 갑작스럽게 변화하게 되어있다. 예를 들어 2009년쯤 가서 갑작스럽게 기업 블로깅이나 소셜미디어에 대한 전략과 실행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지. 거기에 대응하는 에이전시 인력들은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말짱 꽝이되는거지...
대학원 다니는 것보다, 야간에 공부한다고 치고, 매일 1시간씩 투자하는셈으로, 블로그를 읽고, 그리고 네 블로그 열어서 직접 해 봐라. 나두 자주 들어갈테니. 관련 서적들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인터넷에 그런 자료들은 깔렸다.
출처 : Hoh Kim's Lab: Consiliencing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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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들이 조, 중, 동만 바라보고, 소셜 미디어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건 여기에서 만난 미국의 에이전시 사람들도 똑같이 이야기한다. 내 말은 내일을 생각하라는 거야. 클라이언트들의 요구는 갑작스럽게 변화하게 되어있다. 예를 들어 2009년쯤 가서 갑작스럽게 기업 블로깅이나 소셜미디어에 대한 전략과 실행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는 말이지. 거기에 대응하는 에이전시 인력들은 미리 준비해놓지 않으면, 말짱 꽝이되는거지...
대학원 다니는 것보다, 야간에 공부한다고 치고, 매일 1시간씩 투자하는셈으로, 블로그를 읽고, 그리고 네 블로그 열어서 직접 해 봐라. 나두 자주 들어갈테니. 관련 서적들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만, 인터넷에 그런 자료들은 깔렸다.
출처 : Hoh Kim's Lab: Consiliencing Communication
위 글은 김호 전 에델만코리아 사장님이 쓰신 글입니다. PR업계 후배가 보낸 메일에 대한 답변을 블로그에 올리신 듯 합니다.
요즘, 블로그때문에 취직한 사례도 많구요, TNC는 더욱 그렇죠...
얼마전 음향기기관련 컬럼을 쓰시는 분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동안 관련잡지에 많은 기고도 하고, 커뮤니티 운영도 하고 해서 관련회사에 면접을 보러 가셨다고 합니다. 면접하시는 분이 그 분에게 운영중인 블로그 주소가 뭐냐고 물어서 무척 당황한 경험이 있었다고 하시더군요. 이제 블로그가 이력서와 더불어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자리잡은 듯 합니다.
혹시 아직 블로그를 하지 않으시는 분은 꼭~~~ 2008년에 블로그를 시작하세요~~~
제목이 확 땡기는군요..
답글삭제ㅋㅋ 블로그 하면서 돈도 벌면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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