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단에 당청된 HP CP1215 사진
지난 8월 초에 체험단으로 선정된 HP CP1215 프린터가 배송이 늦어져서 9월 10일이 넘어서야 사무실에 도착했습니다. 워낙 체험단(1215명) 규모가 크다보니 배송이 늦어진 듯 합니다.
현재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HP 제품(2600N, P1505N)이 두대가 있는 데, 업무상 흑백레이저젯인 HP P1505N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흑백출력 속도는 정말 짱~입니다.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2600N, P1505N
컬러레이저젯은 제안서나 PT 자료를 프린트할때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배송된 CP1215는 제 예상보단 크기가 큰 편인 듯 합니다. 2600N에 비하면 작은 편이구요.

A4 자료집과 비교한 CP1215 크기
배송시 설치기사분이 오셔서 드라이버 셋팅까지 해주셔서 설치에는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CP1215가 설치되자마자 바로 출력을 해보았습니다.
흑백출력은 아무래도 흑백레이저젯보다는 속도면에서 조금 느린 듯 합니다.
컬러출력은 디카로 찍은 사진과 이미지컷을 출력해보았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모니터가 LG 플래트론 L1932S 인데, 화면에 보이는 것보다는 조금 어둡게 출력이 됩니다.
출력물은 만족스럽게 나왔습니다. 제가 프린터 전문가가 아닌데다가 HP제품을 주로 써왔던 터라, 타사 제품에 비해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알려드리지는 못하겠네요. ^^


HP 프린터를 워낙 오랜시간 큰 불만없이 써온터라, 이번에도 프린터 사용에는 전혀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출력량이 많은 사무실에서 쓰기에는 조금 속도가 느린 듯 하고, 가정이나 작은 오피스에서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인 듯 합니다.
참고로 프린터에는 4개의 토너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레이저프린트 카트리지 정상 가격이 Black이 79500원, 컬러가 73500원입니다.
HP 홈페이지 자료에 의하면 흑백인쇄는 2200장, 컬러인쇄는 1400장 정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CP1215 토너(black, cyan, yellow, magenta)
블로그를 통해 난생 처음 체험단에 당첨되어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번 체험해보는게 최고인 듯 합니다.













